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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연대

제목 [보도자료] 한국청년연대, 미 정보기관 도감청에 바이든 사죄요구 - 한국청년연대 김식 대표, 미대사관 앞 1인시위 - 일시 및 장소 4월 10일 (월) 15:00,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수신 귀 언론사 사회부 / 사진부 발신 한국청년연대 4월 10일 수요일, 한국청년연대 김식 대표는 미대사관이 있는 광화문 광장에서 미 정보기관 도감청에 항의하며 책임자처벌, 바이든대통령 사죄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김식대표는 “이번 도감청은 인권적으로도, 외교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만큼 정부가 적극 항의해야 한다”며, “항의가 아닌 협의하겠다고 발표한 대통령실의 최근 입장은 주권국가로서 매우 잘못된 것이며, 진상규명 및 문책, 재발방지 약속을 받야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2013년 미 중앙정보..

‘ ‘역대급 비호감 대선’이라고들 합니다. 대선이 코앞인데 유력 대권주자 그 누구도 벼랑 끝에 내몰린 청년들의 삶을 책임질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언론보도를 보면 답답해집니다. 이 중요한 대선 정국에 나오는 말들 이래봤자 대부분 기득권 양당끼리의 정쟁과 진영논리, 상호 조롱과 비방, 윤핵관이니 친문이니 하는 권력암투, 케케묵은 색깔론과 젠더갈등, 난개발과 MB식 성장논리 선동 등 시대착오적인 말들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은 절박합니다. 정치권의 논쟁이 와 닿지 않습니다. 자산·소득·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친 극심한 불평등 양극화 문제는 디지털 전환 및 기후위기, 산업전환과 코로나 경제위기까지 겹쳐 더욱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누군가는 ‘부모찬스’로 평안한 삶을 누리고, 대..

기자회견 1분 요약 영상 제목 [보도자료] 평화의시대,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도입하라. -한국청년연대 모병제 도입 운동 추진 기자회견- 수신 언론사 사회부, 취재부 발신 한국청년연대 발송일 2021. 08. 14 담당자 ○ 한국청년연대 김 식 (010-6257-4011) 평화의 시대,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도입하라. -한국청년연대 모병제 도입 운동 추진 기자회견- - 인권유린, 폭력, 자살 등 군대 내 문제 심각, 폐쇄적인 군대 문화, 징병제도의 강제성에서 비롯 - 과도한 군 병력 운영 한계를 감추기 위해, 노동집약적 군 구조를 고착화 - 평화의 시대, 남과 북의 군사력 대결은 줄이고, 모병제 도입으로 군 구조를 전면 개혁해야 - 군 병력의 전문화, 정예화로 병력구조의 개선이 필요 - 병력 집..

1.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10만 입법청원이 10일만에 달성되었습니다. 시대의 악법인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는 국민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던 매우 단기간의 기록입니다. 2. 이에 한국청년연대는, 21대 국회에서 국민의 열망을 받들어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는 내용으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지역 사무실 및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1인시위를 전개했습니다. - 수원 김영진 국회의원 사무실 - 부천 김경협 국회의원 사무실 - 고양 한준호 국회의원 사무실 - 성남 김태년 국회의원 사무실 - 성남 윤영찬 국회의원 사무실 - 안산 전해철 국회의원 사무실 3. 청년들의 1인시위 사진을 함께 보내드리니,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첨부. 보도자료 한국청년연대 소속단체 민주당 국회의원 지역사무실 앞 국가보안법 폐지..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는 "방출되는 오염수가 농도가 낮기 때문에 마셔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태평양에 버리지 말고 당신네 식수로 사용하십시오. 우리는 방사능에 오염된 수산물을 먹고싶지 않습니다. 오염된바다에서 놀고싶지 않습니다. 오연된 공기를 마시고 싶지 않습니다. 왜 싫다고 하는데 당신네들은 주변 국가의 이야기를 무시하는 겁니까? 전세계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하는 것은 모든 국가의 책임입니다. 그 책임 무시하고 오염수 배출하겠다고 하는 일본은 국가의 책임을 져버리는 것입니다. 범죄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일본내 시민들도 반대하는 방사능 오염수 방출 결정을 즉각 철회 하십시오. 미국도 IAEA도 똑 같습니다. 검증도 안된 방사능 오염수를 방..

1. 향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LH규탄 촛불 영상을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2. 콘텐츠 개요 및 웹자보를 첨부하오니,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민족통일애국청년회(아래 민애청)는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4차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민애청은 2월 10일부터 격주 단위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1인 시위를 진행한 민애청 회원은 국가보안법을 유지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와 여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민족을 적으로 규정하는 국가보안법을 유지한 채 남북 화해요? 한반도의 평화요? 민족의 통일이요? 이 모든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나 더불어민주당이나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기회만 되면 한반도의 평화니, 번영이니, 통일이니 입에 담습니다. 말로만 평화, 번영, 통일일 뿐, 실질적으로 남북관계의 개선을 위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해 언급조차 하고 있지 않는 것은 ..

1. 한국청년연대, 청년진보당, 청년하다 공동주최로 15일(월) 오후 6시 30분 LH서울본부 정문 앞에서 긴급촛불을 개최했습니다. 2. 송명숙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 청년진보당 당원으로 참석하여 일부 직원들이 카톡방에서 조롱하고 있는 현 사태에 대해 “LH, 정말 이대로 둘 수 없고 해체해야 한다“고 분노를 표했습니다. 그리고 ”토지에 대해 개인 소유를 제한하고 공공의 소유로 전환해야 한다”며 토지국유화 실현을 촉구했습니다. 3. 김식 한국청년연대 대표는 “부동산 투기로 이익을 가져가는 사람들이 없어야 한다”며 “돈 걱정, 미래 걱정 없는 주거권 실현”이 필요하다고 본 긴급 촛불집회의 취지를 발언했습니다. 4. 류기환 청년하다 대표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다는 거짓말에 속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