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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연대

경기 성남시의회가 때아닌 ‘청년기본소득’으로 갈등 중이다. 다수당인 국민의힘과 시 집행부가 청년기본소득 폐지를 공언하며, 2023년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한 푼도 반영하지 않은 것이 발단이었다. 이에 민주당이 반발하며 성남시는 10년 만에 ‘준예산 체제’로 돌입하는 등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이건 누가 봐도 치졸한 ‘이재명 지우기’에 불과하다. 윤석열 정부 들어 ‘전 정권 탓하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성남시 또한 ‘내 편이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증오와 분열의 정치로 정쟁과 파행을 부추기고 있다. 그 결과 피해는 결국 성남의 청년들은 물론 막혀버린 민생예산으로 위기에 몰린 취약계층들이 떠안게 된 꼴이다. 참으로 저열하고 무책임하다. 현행 청년기본소득은 기존의 복지정책은 유지하되, 특정 취약계층을 더..

10.4선언 15주년! 🎊 달리는 순간 평화가 시작된다! 2022 PEACE RUN 🏃♀️🏃🏃♂️ 2022년은 10.4선언이 1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0.4선언은 한반도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해 남북이 함께 논의하여 결정한 중요한 선언입니다. 지금 한반도의 경제위기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남북교류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경기청년연대와 통일열차서포터즈는 올해 다크투어를 통해 분단의 역사를 탐구하고 청년 징병제 문제 해결을 위해 ‘평화군축을 통한 모병제 전환’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1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청년들의 손으로 만든다는 마음으로 2022 피스런을 준비했습니다🏃♀️🏃🏃♂️ 개인 및 단체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 ..

기후재난, 더이상 살수 없다! 전국의 수만개의 단체와 개인이 함께하는 에 청년기후행동과 함께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기후재난 대책과 기후불평등 해결을 촉구하는 기후정의행동에 함께해주세요!✊ - 활동내용 : 9.24 기후정의행진 사전퍼포먼스 및 행진 참가, 사전 지역별 준비모임 - 모집기간 : 9월 17일까지 - 참가신청링크 : http://linktr.ee/kgecoyouth - 자세한 문의는 각 지역별 단장 혹은 청년기후행동 인스타그램(@ecoyouth2030) DM으로 연락바랍니다.

기후위기가 아닌 기후재난의 시대! 이대로 살수 없습니다🔥 ‘9월 24일 세계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 수만의 시민들과 함께 을 하고자 합니다! 이에 청년기후행동에서는 한재각 기후정의행동 조직위 공동집행위원장님을 초청하여 현재 국내외 기후위기 상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우리 청년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대토론회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기후위기, 기후재난에 심각성을 느끼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8월 27일(토) 오후 2시 📌장소 : 경기도 여성비전센터 (효원로308번길 34, 수원시청역 도보 10분거리) 🙋♀️참가신청 : linktr.ee/kgecoyouth ✉️문의 : 인스타그램 @ecoyouth2030 #청년기후행동 #강연 #토론 #토론회 #8월27일..

지난 100년간 외국군의 군사기지였던 곳이 드디어 우리도 밟을수 있는 땅이 되었는데요! 허나 제대로 정화하지 않고 반환된 이 땅의 문제점에 대해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분의 현장해설을 들으며 함께 했습니다. 현장방문 이후,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기자회견까지 잘 진행했습니다. 다음 공동행동은 9월 세계기후행동의 날을 앞두고, 8월 27일 토요일에 진행되는 강연회 및 대토론회입니다! #기후행동 #청년기후행동 #용산공원 #용산 #미군기지 #개방 #정화 #오염 #유출 #기름 #환경운동연합 #환경 #군사기지 #다이옥신 #발암물질 #청년

통일열차서포터즈 5월 활동입니다💕 올해 5월은 2022년 발대식에서 김누리교수님 강연으로 시작하여, 다크투어 첫번째 서대문형무소 기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6월 두번째 다크투어는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 대전 골령골 유해발굴 봉사를 갑니다. 현장에서 더 많이 보고 느끼고 배우는 통일열차서포터즈가 되겠습니다!

최근 윤석열 정부는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을 의결했다.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원전을 확대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대통령이 직접 “탈원전은 바보짓”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고 따위는 버리라”는 역대급 헛소리나 배설하고, NATO 정상회담까지 가서 직접 ‘원전 영업’을 하는 마당에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였다. 그러나 ‘창피함’은 국민 몫으로 인내할 수도 있지만, 윤석열 정부의 ‘원전 폭주’는 너무나 위험천만해서 도저히 그냥 둘 수가 없다. 정부는 원전 비중을 작년기준 27.4%에서 2030년 30%까지 확대할 것이라 했다. 문제는 이 기간 사이 최소 15년이 넘게 걸리는 신규 원전 건설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고, 오히려 기존 원전의 수명은 만료된다. 즉, 1) 안전은 내팽개치고 최단시간..

지난 6월 25일 청년기후행동이 비치플로깅을 위해 안산으로 모였습니다! 플로깅 전에는 깨끗해 보였지만 청소를 시작하니 허리를 필 새도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미세한 폐기물, 산업쓰레기, 관광객들이 두고 간 분실물이 모여 바다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범벅이 된 해안을 보자니, 쓰레기를 양산하는 시스템의 문제가 심각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런 폐기물들은 돌고돌아 다시 사람들에게로 돌아오게됩니다. 청년기후행동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청년기후행동의 행보와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티핑포인트🌡를 넘지 않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석탄발전소를 폐쇄하는 추세인데, 삼척에서 석탄발전소를 짓고있다는 소식에 청기행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 맹방해변 해안이 침식되고, 석탄발전소가 건설되면 주민들의 안전에도 위험한 상황을 보고 직접 행동해야겠다고 느낀 청기행!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도 하고, 삼척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에 대한 목소리를 함께 높였습니다! 🏃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청기행은 계속 활동하겠습니다! 다음 소식도 기대해주세요!!